아폴론 신전 근처에 있는 동굴. 동굴에서는 '죽음의 입김'이 나와 안에 있는 자의 목숨을 빼앗는다 하여 '명왕의 문', '지옥의 문' 이라고 불리고 있다. 발을 들여놓으면 점점 괴로워지고 현기증이 일어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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