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따뜻한 바다에 서식한다. 이름의 유래는 해상에 뛰어나와 날개같은 가슴 지느러미를 펼쳐 활강하는데서 비롯되었다. 바다의 표면을 나는 것은, 다랑어 등의 포식자로부터 도망치기 위해서라 알려져있다. 기세좋게 갑판에 올라오기도 한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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