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퍼지기 시작하던 즈음 스웨덴에서 만들어졌다는 비석. 겉으로는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을 나타낸 비석이지만 한쪽에는 본래 믿고 있던 북유럽 신화의 토르와 요르문간드가 싸우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