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십이궁의 하나. 2마리의 물고기가 리본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괴물 티폰에 습격당한 여신 아프로디테와 그의 아들 에로스가 물고기로 변신해서 도망친 모습이다. 밝은 별이 없기 때문에 황도십이궁에서는 찾기 어려운 성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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