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리스본으로 향하던 조합의 통상선이 해적에게 적재화물을 빼앗겼다는 연락을 받았네. 배달할 곳은 포르투갈의 귀족으로 조합으로서는 손해를 각오하고 물건을 매입하지 않으면 안돼. 홍차 10상자를 80일 이내에 매입해서 통상선이 기항할 예정이었던 세인트조지스 교역소에 전해 주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