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의 카타콤 조사는 순조로운가? 조사하고 있는 자네의 모습을 보고 그런 것인지, 티카가 상담할 게 있다고 하더군. 잘은 모르겠지만, 귀신이 어쩌고 밥이 어쩌고 하더군. 밥 타령이야 늘 있던 일이니, 또 배가 고픈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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