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왕조 시대의 이집트의 신전 주변에서 만들어진 동물의 미라. 원래는 귀족들이 자신의 애완 동물과 가축들이 사후에 낙원에서 부활하기를 바래 만든 것이었지만 시대에 따라 형해화되어 단순한 행운의 징표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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