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한 여성이 조합에 편지를 보내왔네. 「아들이 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게 된지 2년이 지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는군. 조합은 상담소가 아닌데 말이지…. 뭐, 박식한 자네라면 어떻게든 해결해줄 수도 있지 않겠나? 일단 주점 주인에게 가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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