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살고 있는 사람한테서 의뢰가 들어왔네. 다빈치님의 집에 가서 이탈리아에서「군사론」이란 책이 도착했다고 전하기만 하면 된다네. 하지만 다빈치님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명사. 그런 인물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좀처럼 없지. 확실히 얼굴을 알리도록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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