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자동 계산기라 불리는 독일의 튀빙겐 대학 히브리어 교수 빌헬름 시커트가 17세기 전반에 작성했다. 별명 '계산하는 시계'. 6자리의 덧셈 뺄셈과 복잡한 곱셈이 가능하며, 천문 계산에 사용할 것을 상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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