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십이궁의 하나. 올림포스 12신에 불사의 술 넥타를 급사하는 가니메데스의 모습이다.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는 물의 신인 엔키로 이어지는 남자로 물이 흘러 나오는 항아리를 가진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으며 위대한 것이라는 의미의 그라라고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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