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건설에 참여한 인물, 그리스의 소스트라토스는 등대의 주춧돌에 새긴 어떠한 장치로 인해 세상에 이름을 남겼다고 한다. 알렉산드리아의 서고라면, 세계 7대 불가사의라 불리는 대유물의 일화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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