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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큰 부리를 지닌 새를 조사한 적이 있지 않은가. 그 당시의 의뢰인이었던 마라카이보 주점주인한테서 또 비슷한 의뢰가 들어와있네. 본인에게 직접 들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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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라카이보 , 주점주인과 대화 2. 마라카이보 , 주점의 교역상과 대화 3. 마라카이보 , 주점의 뱃사람과 대화 4. 마라카이보 , 주점의 교역상과 대화 5. 마라카이보 , 주점주인과 대화 6. 산토도밍고 , 은행 오른쪽의 사냥꾼과 2번 대화 7. 아마존강 상류 , 남동쪽에 있는 기울어진 바위의 남동쪽에서 생태 조사 아마존강 상류 아마존강 상류
1. 마라카이보, 주점주인 - 또 다시 말싸움 아- 이전엔 신세 많이 졌네. 그 이후 두사람은 싸움없이 아마존강에 대해 서로 얘기하게 되었어. …근데 그건 요전까지만 이라네. 다시 새부리의 크기를 놓고 말싸움이 시작됐어. 미안하지만 두사람 얘기를 들어보게. 2. 마라카이보, 교역상 - 더 큰 부리 아니 이거! 자네로구먼. 좀 들어보라구. 이 녀석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시작했다구. 전에 조사해 준 부리가 큰 새가 있었잖아. 그것보다도 더 큰 부리의 새가 있다는군. 믿을 수가 있어야지. 3. 마라카이보, 뱃사람 - 있는 건 있다구 믿건 안 믿건 간에 있는 건 있는 거라구. 몸은 두배 부리는 그 이상 크다니깐. 단 공통점도 있지. 위아래로 휘청휘청하며 날아간다는 거지. 그건 부리가 무거워서 제대로 날 수가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되는데. 4. 마라카이보, 교역상 - 증거를 제시해라 거기까지 주장한다면 증거를 보여보라구. 아무리 말로 설명해봤자 증거가 없으면 못 믿겠어. …안 그래? 자네도 그렇게 생각하지? 5. 마라카이보, 주점주인 - 산토도밍고의 사냥꾼 …글쎄, 이런 상황이라네. 그 새 얘기는 여기에 들른 산토도밍고의 사냥꾼이 말한 걸세. 그 사람한테서 얘기를 들어보면 더 자세한 것을 알 수 있을 거라구. …근데 싸움 말리기 위해 생물 조사를 몇 번이나 의뢰하다니 좀 한심하지. 6-1. 산토도밍고, 사냥꾼 - 무슨 생물인지? 부리가 커다란 새가 어쨌다는 건데? …아- 그 새라면 아마존강 상류에서 본 적이 있어. 강변 나무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 순간 보았을 때는 무슨 생물인지 알 수가 없었어. 자세히 보니… 6-2. 산토도밍고, 사냥꾼 - 잘못 본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큰 부리를 가진 새라는 걸 알았지. 몸 크기와 거의 비슷할 정도였으니깐. 지금도 잘못 본게 아닌가라고 생각할 정도라구. 색은 황색이고 앞쪽이 검은 색이었어. 아마존강 상류에 상륙가능한 장소가 있으니 그곳에서 찾아보면 좋을걸세. 결론 - 말싸움 원인의 조사 몸 크기와 비슷한 정도의 큰 부리를 가진 새는 아마존강 유역에 서식하고 있는 것 같다. 상류에 있는 육지에 상륙하여 그 새를 조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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