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모건 씨의 부하가 의뢰했다네. 자세한 내용은 못 들었는데 얼굴빛이 내가 불안함을 느낄 정도로 안 좋긴 했다네. 받아들일 거라면 주점으로 가게나. 의뢰자가 기다리고 있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