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에서 만들어진 로즈마리 약주. 향이 좋아 향수로도 쓰였다. 병약한 늙은 헝가리 왕비가 복용하자 병이 나았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울 정도로 다시 젊어져 다른 나라의 왕자에게 구혼을 받았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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