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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자네 알고 있나? 해군이 그 카리브 해적을 토벌하겠다며, 겨우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조합에 비밀 의뢰가 들어왔다는 것이지. 자세한 것은 내 입으로 말할 수 없으니, 파르네제 공작에게 들어 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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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 상, 최종 목적지는 안틸 제도 앞바다이나, 퀘스트 의뢰 시 목적지는 유럽 서부로 설정하여 의뢰 알선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 파르네제 공작저택 (세비야) , 파르네제 공작과 대화 2. 마데이라 , 도시관리와 대화 (※ 대화 시, 회피 14랭크 필요) 3. 마데이라 앞바다 , 마데이라 정남쪽 해역에서 전투하여 승리 (상업용 무장 카락 10척) 4. 카나리아 앞바다 , 라스팔마스 남서쪽 섬 부근에서 전투하여 승리 (상업용 무장 카락 6척 + 상업용 대형 갤리온 4척) 5. 안틸 제도 앞바다 , 산티아고 북동쪽 섬 부근에서 전투하여 승리 (상업용 대형 갤리온 10척) + - 지도 출처 : 루아노
1. 파르네제 공작저택, 파르네제 공작 - 본대의 선도 그대의 배에는 포탄이 스치지도 않는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 실력을 높이 평가해, 카리브 해적 괴멸을 위한 큰일을 부탁하고 싶다. 본대를 움직이기 전에 카리브 해적의 척후를 발견해, 격침하라. 미리 마데이라의 도시관리에게 조사를 시켜두었다. 그에게 가보도록 하라. 2. 마데이라, 도시관리 - 위장상선 아무래도 소문대로의 솜씨 같군. 이 정보를 얻는 것은 큰일이었기때문에 어떻게든 계획을 성공시켜주게. 카리브 해적의 척후가 상선으로 변장해서 마데이라, 라스팔마스, 산티아고에 정찰하러 와있다. 무장은 진짜니까 방심하지 말게. 작전의 성공 여부가 걸려있으니, 확실하게 물리쳐 주게! 결론 - 마데이라 앞바다의 척후 상선으로 변장한 카리브 해적의 척후가, 몇 군데의 도시에 정찰하러 와있다. 해군 본대에 의한 카리브 해적 소탕 작적은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우선은 마데이라 남쪽 앞바다의 척후를 쓰러뜨리자. 결론2 - 라스팔마스 앞바다의 척후 이어지는 목표는 라스팔마스 남서쪽 앞바다에 와있는 카리브 해적 척후다. 해군 본대에 의한 해적 소탕 작전 수행을 위해서 확실히 쓰러뜨리자. 결론3 - 산티아고 앞바다의 척후 마지막 목표는 산티아고 앞바다에 와있는 카리브 해적의 척후다. 척후는 산티아고의 북쪽에 있다. 척후조차도 이 정도의 힘을 가지는 카리브 해적. 마지막 일전도 긴장을 풀지 말고 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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