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가 사카이의 정보를 추적해서 리스본까지 갔다는 항해자인가? 자네의 그 기상을 높이 산 어느 선교사로부터 의뢰가 들어왔네. 그 옛날의 패자의 위업을 찾아 달라는데…, 자세한 건 모르겠어. 고어의 항구관리가 의뢰인의 편지를 보관하고 있다니, 찾아가보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