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호수를 발견했다는 항해자가 자네였지? 그 때의 의뢰인이었던 한량이 또 의뢰를 했네. 이번에는 「분홍색 해변」인지 뭔지를 찾아 달라는 군. 의뢰인은 피렌체 주점에 있다니까 흥미가 있으면 얘기를 들으러 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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