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뿔이 말려있다고 하면, 양의 뿔을 상상하잖아. 그런데 그것과는 다른 형태의 뿔이 난 동물이 아프리카에 있다고 하는군. 어떤 귀족에게서 그 녀석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았어. 우선 나폴리 학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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