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의 외교관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집필한 정치 사상 서적. 도덕과 종교를 배제한 현실주의의 시각에서 집필되었으며, 군주에게는 잔혹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권모술수의 서적으로 위험하다는 이유 때문에 금서로 지정받았지만, 현실주의적 정치학의 원천이 되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