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의 한 장면을 주제로 한, 17세기 초에 그려진 유채화. 플랑드르파의 화가 루벤스의 작품.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를 취재한 내용으로, 거의 정방형의 화판에 그려진 구도는 창의적이며 박력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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