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분의라고 알고 있습니까? 음, 항해자인 너에게는 어리석은 질문일지 모르겠군. 그 육분의를 본뜬 별자리가 있다는데, 정보를 모아주지 않겠어? 단치히의 코페르니쿠스라는 학자에게 물어보는 게 좋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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