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은 브르타뉴의 육지에 버렸다」…. 살아 남은 해적은 그렇게 증언했다네. 아무래도 칼레 부근에 행방의 힌트가 있을 것 같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