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 도시에서 출항한 교역상이 판매물품의 장부를 잊은 모양이야. 그것을 좀 전해주겠나? 그 교역상은 마르세이유에 돌아간다며 이곳을 떠났으니까, 지금쯤 시라쿠사 근처에 있지 않을까? 장부는 교역소주인이 보관하고 있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