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의 나가사키라는 도시에 무척 노력가인 상인이 있다네. 좀 덤벙거리기는 해도 현지 말도 할 줄 아는 그 녀석 말이야. 그 녀석이 갑자기「고양이 귀신에 대해 조사해 달라」는 의뢰를 보내왔는데···. 우선 사카이의 서고에서 정보를 모은 다음 나가사키로 가보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